[헤럴드생생뉴스] ‘스타애정촌’에서 데니안과 커플을 이룬 연기자 정소영이 화제다. 알고보니 정소영은 ‘김두한의 첫사랑’으로 드라마에서 눈도장을 찍은 연기자였다.
정소영이 11일 방송된 SBS 설특집 ‘스타 애정촌’에서 연기자 송은채와의 쟁탈전 끝에 가수 데니안과 최종 커플을 이뤘다.
데니안과 커플이 된 정소영은 이후 온라인에서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고, 급기야 정소영의 과거 행적까지 밝혀지기 시작했다. 물론, 명예로운 과거다.
시간은 정확히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3년 정소영은 SBS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의 첫사랑 박인애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였다.
특히 누리꾼들의 반응처럼 “꽃사슴”을 연상시키는 가녀린 외모의 정소영은 현재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원조여신’의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누리꾼들은 “성형미인들 틈에선 볼 수 없는 여신 미모”, “진정한 청순가련 여인”, “자연스러운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여자인 나도 부럽다”는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정소영은 1999년 MBC 28기 공채탤런트로 드라마 ‘단팥빵’, ‘포도밭 그 사나이’, ‘쩐의 전쟁’, ‘계백’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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