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세윤이 조작논란을 제기했다.
2월16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게스트하우스에 손님으로 놀러온 유세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세윤은 ‘인간의 조건’ 멤버들에게 “하는 척 하는거냐”고 물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특히 게스트 하우스를 둘러보며 “누가봐도 전시해 놓은 것 아니냐”며 조작논란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쓰레기 줄이기 미션을 위해 달걀껍질을 화분에 놔둔 것에 의아함을 표한 것.
반신반의하는 유세윤의 태도에 ‘인간의 조건’ 멤버들은 버럭하며 전혀 아니라고 거듭 해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