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지난 7일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20주기 추도식을 충남 천안공장에서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과 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 고 이종근 회장은 1941년 종근당을 창업하고 1960∼1970년대 국내 최대 규모의 원료합성ㆍ발효공장을 설립해 의약품 원료의 국산화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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