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본이 아니게 꽃이 된 애완견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나인개그닷컴(9Gag.com)에서는 자신이 꽃이라도 된 양 화분에 자리잡고 앉은 강아지 한 마리의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강아지는 일명 ‘엘리자베스 목받침(애완견이 상처난 부위를 물거나 긁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목에 달아주는 것)’을 한 모습으로, 이 목받침이 마치 꽃의 꽃받침 같다. 이 와중에 무언가 못마땅한 듯 뾰로통한 강아지의 얼굴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해외 누리꾼들은 “꽃이 된 강아지, 너무 귀엽네”, “절묘하게 또 화분에 올라가 있네”, “강아지 표정이 모든 걸 말하고 있다”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