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캐시 머니(Cash Money Records)의 초청을 통해 오는 9일(미국 현지 시간)에 열리는 그래미 시상식 전야제 파티(Pre-Grammy Party)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글로벌 그룹 아지아틱스가 파티 참석 후 L.A. 지역에서 새로운 곡의 뮤직 비디오를 촬영한다.

캐시 머니(Cash Money Records)는 미국 힙합계의 대부인 슬림(Slim)과 버드맨(Birdman)이 1991년에 설립한 이래 현재 미국에서 가장 높은 인기와 음악성을 함께 인정받고 있는 아티스트인 릴 웨인, 니키 미나즈, 드레이크, 림프 비즈킷 등이 소속된 자타공인 미국 최고의 레코드사이다. 앨범 누적 판매량 4,500만장, 누적 매출만 6억달러 (한화 6,400억원)에 이르는 등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와 업계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레코드사로 평가 받고 있다.

아지아틱스는 2013년 상반기에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포커페이스를작곡한 세계적인 프로듀서 레드원(RedOne),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릴 웨인(Lil Wayne)의 뮤직비디오 프

로듀서인 제프 판져(Jeff Panzer)등 세계 최고의 스테프들과 함께 새로운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촬영하는 뮤직비디오는 레드원과 함께 작업한 신곡의 뮤직비디오이며, 롤링 스톤즈(The Rolling Stones), 폴 메카트니(Paun McCartney), 브라이언 맥나잇(Brian McKnight), 존 세카다(John Secada), 릴 웨인, 빌리 아이돌(Billy Idol), 그레이트풀 데드(The Greatful Dead) 등 엄청난 아티스트들과 함께 뮤직 비디오 2,000여 작품을 제작해 왔으며,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뮤직비디오의 황제'라 불리우는 세계 최고의 뮤직비디오 프로듀서 제프 판져(Jeff Panzer)와 함께 작업할 예정이다.

그래미 파티 참석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미국 L.A.에 출국할 아지아틱스는 올 상반기에 미국,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동시에 발매될 앨범 작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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