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식탐여교사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는 화성인으로 식탐여교사 허태련 씨가 출연했다.
화성인 식탐여교사는 뷔페에서 30접시를 먹는 등 놀라운 식욕을 보였다.
또 간식으로 라면 5봉지를 한번에 끓여먹기도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식탐여교사의 한 달 식비는 4인 가족의 평균 식비인 약 18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이상형도 역시 먹는 것과 관련되는 사람이었다.
식탐여교사는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라며 “먹느라 바빠서 남자친구가 없다. 이렇게 먹는 걸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고백했다.
식탐여교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식탐여교사, 정말 충격”, “뷔페만 가야할듯”, “이상형도 식탐? ”,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방송화면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