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값이 급등하면서 집안에서 간편하게 채소를 키워서 먹을 수 있는 각종 재배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깻잎, 상추 등을 무공해로 집에서 키워먹을 수 있으며 25~45일 정도면 수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입춘을 하루 앞 둔 3일 오전 이마트가 집안에서 봄여운을 느낄 수 있는 LED 채소재배기를 7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깻잎, 상추 등 채소를 무공해로 집에서 키워먹을 수 있으며 25~45일 이내에 수확할 수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입춘을 하루 앞 둔 3일 오전 이마트가 집안에서 봄여운을 느낄 수 있는 LED 채소재배기를 7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깻잎, 상추 등 채소를 무공해로 집에서 키워먹을 수 있으며 25~45일 이내에 수확할 수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