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강 롤 챔피언을 찾아라' 아주부 프로스트와 나진 소드의 등장!

▲ '경기를 앞두고 숨막히는 신경전'

▲ '우리는 LoL을 사랑합니다' 어두워진 경기장 안을 손가락 조명으로 환히 밝히고 있는 팬들

▲ '양 팀 감독들의 출사표' 아주부 프로스트 강현종 감독(사진 왼쪽)과 나진 소드 박정석 감독의 모습

▲ '트로피의 주인은 누구' 온게임넷은 32m LED 대형 스크린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세번째 결승 진출팀의 위엄' 아주부 프로스트

▲ '창단 1년 만에 결승 진출' 나진 소드

*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편집자주>사진 |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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