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애슐리쥬드가 결혼 1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영국 쇼비즈스파이는 3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애슐리 쥬드(44)가 결혼 12년 만에 남편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슐리 쥬드는 카레이서인 연하 남편 다리오 프란치티와 12년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001년 12월 스코틀랜드에서 웨딩마치를 울린 두 사람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화제가 됐다.
부부는 그러나 이혼을 선택, 그럼에도 애슐리 주드는 “우리는 이혼했지만 가족처럼 잘 지낼 계획이다.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지낼 것”이라고 밝혔다.
애슐리 쥬드는 1991년 드라마 ‘스타 트렉 - 넥스트 제너레이션 TV 시리즈’로 데뷔, 영화 ‘사이먼 버치’ ‘아이 오브 비홀더’ ‘더블 크라임’ ‘썸원 라이크 유’ ‘블랙아웃’ ‘크로싱 오버’ ‘플라이페이퍼’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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