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맞을까? 의문이 들 때, 그때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힘을 기르십시오. 45세 전까지는 무조건 체력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전국 83개의 헤어살롱을 직영으로 운영하는 미용계의 선두기업 준오헤어의 강윤선 대표가 코오롱그룹의 미래를 짊어질 신입사원을 대상으로한 명사 초청특강에 나섰다.

작은 개인 살롱으로 시작했던 준오헤어를 미용업계를 리드하는 선두 기업으로 성장시킨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의 ‘열정’에 대한 강의는 이제 막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동기부여와 자극을 주기에 적합했다.

처음 미용을 시작할 때부터, 높은 목표를 꿈꾸고 성취하기 위해 노력했던 강윤선 대표는 ‘매일 20마일의 규율을 적용하라’고 강조했다. “성공하는 사람은 첫날에도 둘째 날에도 20마일을 걷는다. 시원한 그늘에서 쉬고 싶을때에도 참고 날마다 꾸준하게 20마일을 걷고 또 걷는다. 즉, 일관성 있게 꾸준히 실행하는 열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쉽게 지치는 반짝하는 열정이 아닌 꾸준함을 행하는 노력이 진정한 열정임을 피력했다.

또한, ‘꿈의 나눗셈’을 통한 명확한 목표 설정과 꿈에 몰입하는 노하우를 나누며,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미용인에 대한 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와 위상을 끌어 올리고 싶다“는 자신의 꿈과 노력에 대해 전했다.

나 자신이 내 운명의 건축가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자신의 길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격려로 끝마친 이번 강연은 사회 초년생으로서 앞으로의 일과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가는 태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슈 속보팀/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