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스미소니언 미국사 박물관=연합뉴스) 미국 16대 링컨 대통령의 부인 메리 토드 링컨의 자줏빛 벨벳 드레스로 노예에서 해방된 그의 여자 재봉사이자 심복 엘리자베스 케클리가 만든 것이다. 국립 스미소니언 미국사 박물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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