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케이블 TV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억대 연봉 볼륨녀로 화제를 모았던 이서현이 4대 터치걸로 발탁됐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터치터치’는 지난 4일 레포츠모델 이서현을 4대 터치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서현의 볼륨감 넘치는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따라 이서현은 ‘터치터치’의 홍보대사 및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홍보 활동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이서현은 레포츠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전문 에이전시 ‘Sport model company’ 대표를 맡고 있기도 하다.
이서현 4대 터치걸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서현 4대 터치걸, 우와 대단”, “화보 멋지네요”,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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