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대전지방경찰청과 문화재청이 공개한 일본 나가사키(長崎)현 쓰시마(對馬)시 가이진(海神)신사에 보관 중이던 국보급 불상인 동조여래입상. 경찰과 문화재청은 일본에서 불상 2점을 훔쳐 우리나라로 들여온 뒤 몰래 내다 팔려 한 일당을 검거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