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프리미엄 방향제 ‘그라스 레스떼렐 화이트 머스크’를 출시했다. 화이트 머스크 향을 담고 있으며, 지난해 출시된 불가리안로즈ㆍ아쿠아웨이브ㆍ가든브리즈에 이은 네 번째 향이다. 프랑스에서 직접 재배하고 추출한 천연 라벤더 오일을 첨가했다. 60㎖(1만3800원), 110㎖(1만6800원)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