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는 프로필렌 생산을 통한 사업영역 확장 및 기존 LPG사업과의 시너지 창출를 위해 울산 PDH사업 투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울산지역에 연간 60만톤 규모의 프로필렌 생산공장을 설립해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며 연매출 9억8000만 달러 수준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투자기간은 2013년∼2016년이며 가동예상시점은 201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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