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배우 김남주가 케이블ㆍ위성 여성전문채널 MBC퀸을 대표하는 홍보 모델로 뛴다.
MBC플러스미디어는 22일 “김남주는 ‘여왕’이라는 타이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독보적인 배우다”며 “2월부터 영상 광고 및 지면, 온ㆍ오프라인 프로모션 전반에 걸쳐 대외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출연 드라마에서 발군의 연기력 뿐 아니라 트렌드를 앞서는 패션감각으로도 매번 화제가 돼 왔다.
MBC퀸 관계자는 “김남주씨는 평소 드라마와 광고를 통해 보여준 세련된 안목과 감각으로 일명 ‘완판녀’이라 불릴 만큼 높은 광고효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MBC퀸 또한 김남주 씨가 선택한 채널인 만큼 높은 홍보 효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여성채널의 여왕’으로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BC퀸은 지난 1일 출범한 신생 채널로, 여성 시청 층을 주 타깃으로 뷰티ㆍ패션ㆍ연예ㆍ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방송하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jsha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