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다음 달 퇴직하는 황상길 감사관 후임에 전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인 송병춘(58ㆍ왼쪽)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송 내정자는 2010년 9월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으로 임용됐다가 곽노현 전 교육감의 교육감직 상실 이후인 지난해 12월 31일 사임했다.

시는 또 황종성 현 정보화기획단장 후임에 다음소프트 대표인 김경서(43ㆍ오른쪽)씨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선임연구원, ㈜다음소프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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