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정가은이 애완견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정가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에 눈을 떠 네가 옆에 있음에 감사해 행복해~ 자는 모습 너무 예쁘죠”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잠이 든 반려견의 옆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미모와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정가은과 반려견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가은 36살 맞아?” “정가은과 강아지 완전 화보같네” “둘이 닮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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