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은 15일 부행장 3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성장금융부문 부행장에 김수재(54·왼쪽) 종합기획부장, 자본시장부문 부행장에 이해용(54·가운데) 인사부장,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에 민경진(53·오른쪽) 국제금융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한편 성기영 부행장은 성장금융부문장에서 기획관리부문장으로, 김윤태 부행장은 리스크관리부문장에서 투자금융부문장으로 전보 발령받았다.
KDB산업은행은 15일 부행장 3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성장금융부문 부행장에 김수재(54·왼쪽) 종합기획부장, 자본시장부문 부행장에 이해용(54·가운데) 인사부장,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에 민경진(53·오른쪽) 국제금융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한편 성기영 부행장은 성장금융부문장에서 기획관리부문장으로, 김윤태 부행장은 리스크관리부문장에서 투자금융부문장으로 전보 발령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