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외발산동 버스차고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내버스 4개 노선의 운항이 중단됐다.

15일 오전 3시 2분께 서울 외발산동 275번지 영인 버스공영차고지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인해 주차돼있던 버스 38대가 불에 탔다. 화재는 1시간 45분만에 진압됐지만, 시내버스 650번, 653번, 662번 6628번, 6630번의 노선 운행이 중단됐다.

120다산콜센터는 화재발생 이후 1시간 30분쯤 뒤 화재소식과 함께 “해당노선을 이용하시는 시민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트위터(@120seoulcall)를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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