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H의 동우와 호야가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인피니트H 멤버 동우는 1월 1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FLY HIGH’ 쇼케이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피니트 멤버는 중 몇몇은 저희와 함께 하고 싶어했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호야는 “쇼케이스 시작 전 막내 성종에게 응원 연락이 왔었다”며 “쇼케이스를 보러온다고는 했는 올지 안올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고 웃어보였다.
동우는 “누가 가장 도움을 많이 줬냐”는 질문에 “리더 성규형이 많은 도움을 줬다”며 “힘들 때마다 격려를 해주고 솔로 활동을 먼저 했던 경험을 말해주는 등 이야기를 많이 해줘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인피니트H는 오는 11일 첫 음반 ‘플라이 하이(FLY HIGH)’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