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탤런트 허영란이 MBC 주말극 ‘아들녀석들’을 통해 6년 만에 MBC 드라마에 복귀한다.
허영란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아들녀석들’ 31회에 민기(류수영 분)의 맞선녀인 출판사 편집장 역으로 첫 등장한다. 빼어난 외모에 능력까지 겸비한 그는 7년 만에 대학동창 민기와 반갑게 재회한 뒤 민기의 차기작을 자신과 함께하자고 권유한다.
허영란은 “오랜만에 MBC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극에 활기를 주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허영란의 MBC 드라마 출연은 2007년 ‘누나’ 이후 6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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