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김재중(27)의 첫 솔로 음반 수록곡 ‘원 키스(One Kiss)’가 5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에 올랐다.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수록곡 ‘원 키스’가 공개 하루 만에 일본,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5개국 아이튠즈 싱글차트 1위를 석권했다”고 밝혔다.

김재중의 신곡은 록 차트에서 더 큰 반향을 일으켰다. ‘원 키스’는 이들 국가를 비롯해 필리핀,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총 9개국 아이튠즈 록 차트 1위에도 올랐다.

소속사는 “록 장르를 내세운 음반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증폭된 결과”라며 “이 음반은 현재 타워레코드, HMV 등 일본 음반 매장 체인의 예약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북남미, 유럽권의 반응도 좋아 출시되면 해외 음악 차트를 석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원 키스’는 해외 사이트 뿐 아니라 벅스, 싸이월드 뮤직 등 국내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선전하고 있다.

김재중의 첫 솔로 미니 앨범 ‘Mine’은 오는 17일 발매된다. 이와 함께 김재중은 오는 26,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콘서트 ‘유어, 마이 앤드 마인(Your, My and min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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