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가 8일 오전 구청 본관 1층에 고령자기업 ‘플러스카페’를 연 가운데 바리스타 정규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7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플러스카페는 ‘서울시 고령자기업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고령자 기업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종로구가 8일 오전 구청 본관 1층에 고령자기업 '플러스카페'를 연 가운데 바리스타 정규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7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플러스카페는 '서울시 고령자기업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고령자 기업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종로구가 8일 오전 구청 본관 1층에 고령자기업 '플러스카페'를 연 가운데 바리스타 정규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7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플러스카페는 '서울시 고령자기업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고령자 기업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종로구가 8일 오전 구청 본관 1층에 고령자기업 '플러스카페'를 연 가운데 바리스타 정규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7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플러스카페는 '서울시 고령자기업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고령자 기업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종로구가 8일 오전 구청 본관 1층에 고령자기업 '플러스카페'를 연 가운데 바리스타 정규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7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플러스카페는 '서울시 고령자기업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고령자 기업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