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계명문화대학이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정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7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6월 처음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정 인증을 시작했다. 계명문화대학은 인증 유효기간인 3년간 대구지역 문화관광해설사 양성에 본격 나선다.
한편, 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해 11월 관광진흥법 개정에 따라 처음 법제화됐고 관광객 이해와 감상 및 체험 기회를 높이기 위해 역사ㆍ문화ㆍ예술ㆍ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인증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해당 지방자치단체 선발 계획에 따라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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