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효리도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에 합류했다.
이효리는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새해를 맞아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기 위해 레몬 디톡스를 시작한지 오늘이 3일째~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증상들을 올릴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는 체중감량은 물론 몸의 독소를 빼주는 효과 덕분에 20, 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듣 다이어트 방법 가운데 하나다. 특히 인기 할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시도해 일명 ‘할리우드 다이어트’로 불리기도 했다.
이효리는 이에 대해 “다이어트라기보다 디톡스 효과를 기대하고 있어요. 몸과 정신이 맑아지는 덤으로 군살도 빠지면 좋구요”라면서 현재 상황을 전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효리는 “레몬 디톡스 1일째-배고프다. 2일째-좀 더 배고프다. 3일째-엄청 배고프다”라면서 직접 체험한 생생하고 솔직한 후기를 남겼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개들 산책시키고 녹음도 하고 가사도 쓰고 TV도 보고. 아직까진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어요”라면서 “잠이 조금 더 오는 거 같고 입이 조금 말라요”라는 증상을 전했다.
이효리가 이 같은 후기를 전하자 누리꾼들은 “레몬 디톡스 나도 한 번 도전해볼까”, “저것만 먹고 사는 건가”, “이런 다이어트는 독해야 할 듯,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은데”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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