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2013년 독도 관련 신규예산으로 4억원을 확보, 독도학교 운영과 독도 바로 알기 책자 발간에 쓸 예정이다.
3월1일 개교할 독도학교는 자라나는 어린이ㆍ청소년, 가족, 외국인들이 독도를 제대로 알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흥미로운 체험형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
초대교장으로 우리나라 홍보전문가인 서경덕 독립기념관 홍보대사가 위촉됐다.
김능진 독립기념관 관장은 이번 배정 받은 독도 관련 예산으로 “전국민 나아가 전세계에 독도를 제대로 알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도록 하여 독도에 관한 국민적 관심을 나라사랑, 국가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독도학교를 잘 운영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