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역배우 김유정이 집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김유정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자신의 집 구석구석을 설명하며 거실에는 각종 운동기구와 트로피가 장식돼 있었다.
김유정은 자신이 받은 트로피를 설명 하던 중 제작진이 “사극드라마를 하고 받은 상이 대부분이다”라고 묻자 “몰랐는데 정말 신기하다”라고 웃으며 수줍어했다. 이어 안방을 공개하면서 퀸 사이즈 침대를 가리키며 “안방에서 어머니와 함께 잔다. 옆에 누가 없으면 나쁜 꿈을 꾼다. 혼자 있는 걸 무서워 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김유정의 엄마는 “언제 품에 떠날지 몰라도 지금은 같이 붙어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또 김유정이 언니와 함께 사용하는 공부방 책꽂이에는 수많은 대본이 잘 정리되어 있었는데 이는 5살에 데뷔 한 모든 작품의 대본을 모아둔 것이다.
김유정 집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정 집 공개하는 모습도 귀엽네”, “김유정 집 공개, 깔끔하다” “김유정 집 공개, 언니도 예쁘네”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2003년에 한 제과 CF를 통해 데뷔 해 최근에는 ‘메이퀸’, ‘해를 품은 달’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