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죽어도 한이 없는 한 해…’

월드스타 싸이가 한국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싸이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욕은 새해가 되려면 14시간 정도 남았으나, 대한민국 형제자매님들~!!! 올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며 새해 인사를 열었다.

싸이(박재상/가수)
월드스타 싸이가 한국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싸이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욕은 새해가 되려면 14시간 정도 남았으나, 대한민국 형제자매님들~!!! 올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며 새해 인사를 열었다.
싸이(박재상/가수) 월드스타 싸이가 한국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싸이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욕은 새해가 되려면 14시간 정도 남았으나, 대한민국 형제자매님들~!!! 올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며 새해 인사를 열었다.

싸이는 이어 “죽어도 한이 없는 올해였지만, 연말(생일ㅠㅠ)을 타지에서 보내려니 콘서트 폐인의 전신이 근질합니다...ㅠㅠ 해피뉴이어 봄에 콘서트로 인사드릴께요!”라며 올 봄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싸이는 지난해 ‘강남스타일’로 전세계적 가요시장을 뒤흔들며 핫아이콘으로 떠올랐다. 5주 연속 빌보드 차트 2위를 기록했고, 유튜브 공식 조회수는 11억 5000을 넘어서면서 세계 기록을 썼다.

싸이는 또 지난다달 31일 미국 뉴욕의 ABC 방송 특설무대 ‘Dick Clark’s Rockin New Year‘s Eve 2013’에서 유재석, 노홍철과 함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재현하며 2012년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