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노홍철, 미국 진출 심각히 고민 중.”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싸이의 타임스퀘어 공연을 한 장면을 공개하며 노홍철의 미국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태호 PD는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와우! 뉴욕은 무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싸이와 유재석, 노홍철이 타임스퀘어에서 ‘강남스타일’ 공연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홍철은 스누피 의상을, 유재석은 마이클 잭슨 스타일의 의상으로 뮤직비디오 의상과는 또다른 패션을 뽐냈다. 이날 싸이는 ABC 방송 특설무대 ‘Dick Clark’s Rockin New Year‘s Eve 2013’에서 유재석, 노홍철과 함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재현하며 현장에 모인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MC해머도 출연해 흥겨움을 더했다.
김태호 PD의 트위터를 보고 무도 멤버인 정준하가 “못따라간 게 평생.. 한이 될 듯.....1월1일부터 새벽까지..녹화라니....”라며 안타까움을 전하자 “우리의 스쿠터브라운으로 같이 오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ㅎㅎ MC해머님이 참 친절하고 재밌으시더라구요! 홍철이 미국 진출 심각히 고민중이에요!”라며 노홍철의 미국 진출을 언급했다.
누리꾼은 “정말 대단하다. 자랑스럽다” “뉴욕은 완전 무도 스타일!” “미국 교포인데, 정말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무도여 영원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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