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90년대 인기 남성그룹 R.ef 출신 이성욱(40)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됐다.
21일 eNEWS에 따르면 이성욱은 20일 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 21일 경찰조사를 받는다.
이에 대해 이성욱의 소속사 측은 “이성욱이 차에 앉아 대리기사를 불렀는데 경찰이 왔던 상황”이라면서 “현행범으로 잡힌 것은 아니지만 경찰조사를 받는 것은 맞다”고 전했다.
한편 이성욱은 지난해 10월 전부인 이모(37) 씨와의 폭행시비가 일어 파문을 이르켰다. 특히 폭행시비가 불거진 바로 다음날은 비밀재혼을 했던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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