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엠게임(058630)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엠게임의 최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열혈강호2’는 14일부터 21일까지 솔로 유저들을 위로하는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게임 내 채팅창에서 ‘솔로천국커플지옥’을 입력할 경우 공격력이 상승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몬스터 사냥을 통해 획득한 ‘홀로사탕’을 모아 각 마을에 위치한 행사 NPC(보조캐릭터)에게 가져갈 경우 경험치가 상승하는 ‘커플기원의 요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캐주얼 무협 횡스크롤 게임 ‘귀혼’에서는 4월 10일까지 게임 속 NPC와 사탕을 주고받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몬스터 사냥을 통해 알사탕 10개를 모은 뒤 명주성 지역의 ‘식당주인NPC’를 찾아가면 부활 주문서, 추적술서 등이 들어있는 ‘사탕상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용림성 지역의 ‘의원NPC’로부터 받은 사탕 3개를 용림객잔 지역의 NPC 3명에게 전달한 뒤 고락촌 ‘기분나쁜 노파NPC’에게 ‘골탕사탕’ 배달을 완료하면 체력, 귀력, 시간대별 경험치가 상승하는 ‘영험한 목걸이’ 아이템이 주어진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