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파워FM(107.7㎒) ‘붐의 영스트리트’가 14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3.14 솔로대첩’ 이벤트를 연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붐의 영스트리트’는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남자 출연자 10명, 여자 출연자 10명이 짝을 찾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여기에 허각, 지나 등의 게스트들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진행자 붐은 “지난해 12월 24일 ‘여의도 솔로대첩’은 경험이 부족해 체계적 진행이 어려웠지만 이번 ‘3.14 솔로대첩’은 다를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붐의 영스트리트’는 보는 라디오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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