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요일 예능의 선두를 맡고 있는 MBC ‘아빠! 어디가?’의 숙박료에 대한 궁금증이 제기됐다.
‘아빠!어디가?’는 성동일-성준 부자,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김성주-김민국 부자, 송종국-송지아 부녀 등 스타와 그의 자녀가 함께 오지마을로 1박2일 여행기를 떠나 그 곳에서 생활하며 벌어지는 체험기를 그린 리얼 예능이다.
아이들의 맹활약에 힘 입어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아빠! 어디가?’팀은 강원도 춘천호 얼음 위 캠핑을 제외한 나머지 여행에서는 도착한 마을에서 민박 형태로 숙박을 진행했다. 아이들이 게임이나 집주인의 선택에 따라 숙박할 집이 정해지고, 또 음식을 구하기 위해 마을회관까지 넘나드는 모습이 숙박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아빠! 어디가?’팀은 집주인과 마을에 일정의 사례금을 전달한다. 마을회관 등 마을의 시설을 이용하거나 음식을 구하는 것에 대해 동의를 구하고 이에 대한 소정의 이용료를 지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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