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윤민수와 그의 아들 윤후는 농심의 제의를 받아들여 최근 6개월 단발성 계약을 맺고 광고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직후부터 농심의 짜파게티와 너구리 모두 매출이 30% 이상 올랐고 농심 측이 탄력을 받아 윤후에게 광고 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민수는 1998년 포맨으로 데뷔, 올해 15년째 가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지만 광고는 처음이다. 윤민수 부자의 이번 광고는 6개월 단발성.

업계에 따르면 윤후 부자의 이번 광고는 TV용이다. 희소성 있는 첫 광고인 데다 윤후의 인기가 높아 출연료는 6개월 기준 1억원 미만 수준의 대우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윤후(윤민수아들)
가수 윤민수와 그의 아들 윤후는 농심의 제의를 받아들여 최근 6개월 단발성 계약을 맺고 광고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윤후(윤민수아들) 가수 윤민수와 그의 아들 윤후는 농심의 제의를 받아들여 최근 6개월 단발성 계약을 맺고 광고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