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가운데 남북출입사무소가 자리한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에 11일 오전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날 개성공단 출입경은 정상 진행됐다. 통일부는 개성공단에 입주한 우리 기업 관계자 340명이 이날 개성공단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는 가운데 11일 오전 경기도 파주 통일대교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도라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는 가운데 11일 오전 경기도 파주 통일대교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도라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