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가운데 남북출입사무소가 자리한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에 11일 오전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날 개성공단 출입경은 정상 진행됐다. 통일부는 개성공단에 입주한 우리 기업 관계자 340명이 이날 개성공단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남북관계가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가운데 남북출입사무소가 자리한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에 11일 오전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날 개성공단 출입경은 정상 진행됐다. 통일부는 개성공단에 입주한 우리 기업 관계자 340명이 이날 개성공단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