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허경환과 김준호 사이에 갈등이 예고됐다.

오는 9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자동차 없이 살기’ 체험이 주어진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방송에서 멤버들은 익숙하지 않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모두들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상황에서 김준호와 허경환 사이에 갈등이 터진 것.

막차를 놓친 허경환은 숙소로 귀가한 후 김준호와 마주치게 되고, 뜻하지 않은 일로 감정의 골이 드러나게 된다.

김준호는 허경환의 태도에 당황하고, 허경환은 김준호의 태도에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허경환과 김준호의 갈등이 예고된 KBS 2TV ‘인간의 조건’은 오는 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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