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몸짱 아줌마’ 정다연(47)이 신한류스타로 떠올랐다.
정다연은 최근 대만 남성 듀오 ‘쯔요이파훼이’가 부른 ‘짐(’GYM‘)’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가 하면 패션잡지 ‘VOGUE TIWAN’과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대만활동에 한창이다.
이미 한국에서도 ‘몸짱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모았던 정다연은 앞서 일본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현재 대만에서도 끊임없이 현지 언론에 오르내리며 신한류 스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대만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정다연은 대만에서 팬미팅을 겸한 트레이닝 강습회를 열었고, 밴드를 이용한 운동법을 전하며 ‘운동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지난 1일에는 야후 타이완의 메인 페이지에 등장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활약에 “진짜 한류스타 등극”, “늙지도 않는 정다연”, “나도 좀 배우고 싶다”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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