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가수 이하이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타블로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하이양 트랙 보니까 타블로 오빠가 도와준 노래 많더군요! 기대중입니다. 어떤 좋은 노래가 나올지. 두근두근”이라는 한 팬의 멘션에 “제가 참여해서가 아니라. 앨범이 정말 훌륭합니다. 오랜만에 음반다운 음반”이라고 답했다.
지난 4일 트랙리스트가 공개된 이하이의 첫 솔로 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에는 MASTA WU, LYDIA PAEK, 로빈, TEDDY, 송백경 등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특히 타블로는 수록곡 ‘턴잇업(Turn It Up)’과 ‘스페셜(Special)’의 작사를 맡았다.
이하이는 오는 10일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를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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