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하나를 진실이라 여기는 오류를 흔히 본다. 하지만 숱한 변인들이 운동하면서 일정한 흐름이 누적돼 하나의 메커니즘으로 굳어졌을 때 비로소 우리는 그 메커니즘의 산출물을 진실이라 말한다. 증권경제학 교육기관이자 투자자문 회사인 ‘바보스타’는 진실을 발견할 수 있는 지식과 분석력 스킬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남다르다.
진실 발견의 혜안과 함께 사회에 꿈과 희망을 던지려는 강한 열망도 ‘퓨처스 클럽’의 덕목이다. 항노화,항염증 원료 ‘레티놀’을 개발한 경상대 김선원 교수팀 역시 집요하고도 치밀한 연구끝에 인간의 꿈인 노화방지에 한발 다가섰다. ‘좋은 사법세상’ 이사, 한국투명성기구 정책위원로 활동중인 명지대 교양학부 김이섭 교수는 소통의 노하우를 학생과 시민들에게 전파하면서 아름답고 투명한 사회 만들기에 일조하고 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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