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식 없는 손담비 일상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손담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쳐 잠들다. 힘들어. 멘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옷가지가 여기저기 널려 있는 소파 위에 널브러져 있는 모습이다. 정돈되지 않은 방과 해탈한 듯 멍한 손담비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손담비의 일상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손담비 가식 없어서 좋네”, “많이 피곤한가 보다. 표정이 정말 멘붕”, “널브러져 있는 모습도 예쁘네. 일반인이었으면 진상이었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30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 멘토링 프로그램인 MBC 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의 MC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