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지혜 기자] NHN의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풋볼데이’가 첫 CBT(비공개베타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고, 이 달 2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NHN은 오는 26일까지 비공개 테스트 신청자 접수를 받고 5월 3일부터 18일간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풋볼데이’는 NHN이 개발하고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하는 정통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풋볼데이’는 NHN이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 인기작인 ‘야구9단’을 개발, 운영한 노하우를 집대성해 만든 게임으로, 오픈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나만의 축구팀을 창단해 선수훈련과 육성까지 가능하며, 멀티플랫폼 기반의 웹게임으로 PC외에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설치 없이 바로 실행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 시간 진행되는 정규리그 경기에서 이용자가 직접 ‘실시간 개입’을 통해 선수 교체와 전술 변경을 함으로써 이용자가 직접 감독이 되는 묘미도 느낄 수 있다.

이번 CBT는 4월 26일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고, 5월 3일부터 18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NHN은 ‘풋볼데이’ 첫 공개를 기념해 잉글랜드FA컵 결승전 관람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풋볼데이’의 첫 CBT 테스터 신청 및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