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시크릿 전효성(23)의 솔로무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5일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시크릿은 지난달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전효성은 솔로 무대에서 비욘세의 ‘Crazy in Love’를 라이브로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소속사가 공개한 영상과 사진 속 전효성은 복부가 드러나는 상의와 짧은 바지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특히 전효성은 비욘세의 파워풀한 댄스를 전효성 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을 열광케 했다는 후문이다.
전효성의 솔로 무대 영상은 공개되자 마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효성의 인기를 입증했다. 누리꾼들은 “전효성 다이어트해도 베이글 몸매는 그대로네”, “정년 신이 내린 몸매다”, “효성누나 영상만 무한반복 중”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싱가포르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낸 시크릿은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