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윤진이가 열혈 왈패 소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윤진이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드라마 쵤영장에서의 윤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KBS2 ‘천명’ 포스터 촬영 중 틈틈이 말의 상태를 체크하고 있는 윤진이 모습이 담겨 있다.
윤진이는 KBS2 ‘천명’에서 털털한 도적의 딸 ‘소백’의 역할을 맡았다.
사진에서 윤진이는 말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말의 등에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한 관계자는 “윤진이는 남자 배우들 못지않게 말 타는 솜씨가 뛰어나다. 말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말에 대한 애정이 깊어 말과 함께 촬영을 할 때면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촬영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윤진이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진이 변신 정말 기대된다” , “윤진이 변신, 메아리 맞아?”, “사자머리도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진이가 출연하는 ‘천명’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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