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연희와 국민형부 김강우, 모델 출신 배우 주지훈 등이 영화 ‘결혼전야’ 촬영에 들어간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강우와 주지훈, 이연희, 고준희, 이희준, 마동석 등은 영화 ‘결혼전야’에 출연하기로 결정하고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결혼전야’는 ‘키친’을 연출한 홍지영 감독의 작품으로 여덟 남녀의 사랑을 그린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나 ‘러브 액츄얼리’같은 옴니버스 형식의 연애 영화로 각각 배우들이 맡는 역할들도 색깔이 뚜렷해 배우들이 깊은 흥미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국내외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국민형부’ 김강우와 ‘나는 왕이로소이다’ 이후 다시 스크린에 돌아온 주지훈, 연기파로 정평 난 이희준과 마동석, 상큼한 이미지의 이연희와 고준희가 출연해 각자의 색을 듬뿍 담은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결혼전야’는 프리 프로덕션을 마치는 대로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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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이연희와 국민형부 김강우, 모델 출신 배우 주지훈 등이 영화 ‘결혼전야’ 촬영에 들어간다.
이연희(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이연희와 국민형부 김강우, 모델 출신 배우 주지훈 등이 영화 ‘결혼전야’ 촬영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