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휴대용 부탄가스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지난 1일 오후 9시 26분께 경기도 한 아파트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해 A양(14)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A양의 집안 유리창이 일부 깨졌지만 화재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경찰은 “동생과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삼겹살을 구워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폭발했다”는 A양의 친언니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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