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은 중저음이 강조된 이어폰 ‘EC2’를 출시했다.
‘EC2’는 강한 중저음과 높은 해상도의 입체적인 음향을 재생하는 인이어 이어폰으로, 간결하고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6가지의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코원의 정교한 설계 및 튜닝 기술과 다이내믹 유닛을 적용해 웅장한 중저음부터 선명한 고음까지 광대역 밸런스와 풍부한 음장으로 음악의 장르에 관계없이 실감나는 음향을 즐길 수 있다는 설명.
이어캡은 주변의 소음을 차단하고 착용감이 뛰어나다고. 금도금 스테레오 플러그로 신호 간섭과 노이즈를 최소화해 원음을 한층 더 충실하게 재생한고 회사측은 밝혔다.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Non-PVC 케이블을 채택한 반면, 음악 감상 후 케이블 정리를 위한 ‘라인 홀더’도 제공한다.
‘EC2’는 소프트 핑크, 스카이 블루, 클리어 화이트, 메탈릭 실버&레드, 메탈릭 실버&화이트, 메탈릭 실버&블랙 등 총 6가지의 색상으로 제공되며 사이즈별 3종의 이어팁도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1만7900원.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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