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서영희가 곰 인형을 들고 미모를 과시했다.
서영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홍대에서 풍선 터트려 뽑아준 곰 인형^^ 오호~~넘 좋아!!! 오랜만에 만난 한선이와 병은 오빠 땡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영희는 연리지 이후 오랜만에 만난 배우 조한선이 뽑아준 곰 인형을 들고 깜찍한 표정을 취하고 있다. 특히 30대 중반에도 빛나는 동안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영희 곰 인형 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영희 곰 인형, 곰이랑 닮았어” “서영희 곰 인형, 깜찍” “서영희 곰 인형, 늙지도 않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영희는 오는 6월 웹툰 ‘스토커’를 원작으로 한 영화 ‘스토커’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을 준비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