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민 기자] 파워로직스(047310)는 중국의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신보라전자과기(중경)유한공사에 67억860만원 규모의 현금 출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70%에 해당한다. 이로써 파워로직스는 소유지분비율은 100%를 확보했다.
회사측은 “고객사 노트북 생산거점변화에 따른 적극 대응으로 매출 극대화 및 현지화를 통한 강한 원가경쟁력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가도 크게 화답했다. 전날 보다 630원(10.4%) 급등한 6700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