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가 21일 오전 상일동 공동체텃밭 양봉장에서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10쌍을 포함한 100여명이 함께 모내기를 하는 행사를 가지고 있다. 한 노부부가 서로의 얼굴에 진흙을 묻혀 가며 활짝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동구가 21일 오전 상일동 공동체텃밭 양봉장에서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10쌍을 포함한 100여명이 함께 모내기를 하는 행사를 가지고 있다. 한 노부부가 서로의 얼굴에 진흙을 묻혀 가며 활짝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동구가 21일 오전 상일동 공동체텃밭 양봉장에서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10쌍을 포함한 100여명이 함께 모내기를 하는 행사를 가지고 있다. 한 노부부가 서로의 얼굴에 진흙을 묻혀 가며 활짝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동구가 21일 오전 상일동 공동체텃밭 양봉장에서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10쌍을 포함한 100여명이 함께 모내기를 하는 행사를 가지고 있다. 한 노부부가 서로의 얼굴에 진흙을 묻혀 가며 활짝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동구가 21일 오전 상일동 공동체텃밭 양봉장에서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10쌍을 포함한 100여명이 함께 모내기를 하는 행사를 가지고 있다. 한 노부부가 서로의 얼굴에 진흙을 묻혀 가며 활짝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